인천에서 특별한 영화제가 열려 눈길을 끈다.
7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경인전철 부평역 인근 대한극장에서는 제1회 인천 여성영화제가 열린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네덜란드와 독일, 프랑스 등 세계 7개국에서 출품한 애니메이션과 다큐멘터리, 드라마 등 24점을 무료로 상영한다.
▽1일=니네 엄마 뭐하니, 흡연모녀, 잊혀진 여전사, 우리 엄마는 둘, 달팽이가 되자, 고양이와 나, 폴레케, 제비꽃 향기(1관)
▽2일=누슈:여성의 언어, 쏭의 명절, 고추말리기, 오우 뷰티플 라이프, 잘돼가? 무엇이든, 엄마, 벌거숭이 게임(1관), 봄을 안고 사는 처녀, 가정, 땅과 말하는 처녀, 산정의 처녀기사, 우물집 여인(2관)
▽3일=인도식 팝콘, 오우 뷰티플 라이프, 잘돼가? 무엇이든, 거북이 시스터즈,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가족 프로젝트(1관),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엄마, 제비꽃향기, 벌거숭이 게임(2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