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문화의전당(관장 이두철, 이하 안산문예당)에서 준비한 최초의 낮 공연 '이홍렬과 이상우가 함께하는 아기자기수다콘서트'가 많은 관객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오는 22일 안산문예당 달맞이극장에서 낮 2시에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일명 크로스 테마 콘서트.
유머와 친근함을 겸비한 MC 이홍렬이 진행하는 이번 공연은 토크쇼와 콘서트가 어우러져 관객과 출연자가 능동적으로 상호 소통하는 것으로 기획됐다.
특히 MC 이홍렬과 평범한 주부가 함께하는 코너 '수다한마당'이 마련돼 문화향유의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주부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과 '비창' 등을 부른 가수 이상우가 출연해 주옥같은 히트곡과 그의 근황을 들려줌으로써 90년대 향수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안산문예당이 야심차게 기획, 공연하고 있는 '크로스 테마 공연'은 정기공연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7월에는 원미연, 9월에는 김준호.손심심 부부의 출연이 예정돼 있다.
문의) 031-481-3838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