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은 `삼순이 삼식이 역할에 가장 잘 어울리는 드라마 속 커플`로 비-송혜교를 선택했다.
온라인 음악사이트 맥스MP3가 지난 11-17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자 3000명을 대상으로 이같은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드라마 `풀 하우스`의 비와 송혜교가 42.9%의 지지로 1위에 올랐다.
이번조사는 맥스MP3가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이 인기를 얻자 마련한 것으로 비와 송혜교에 이어 `쾌걸춘향`의 재희-한채영 커플이 35.9%로 2위에 랭크됐으며, `파리의 연인`의 박신양-김정은 커플(11.8%),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소지섭-임수정 커플 등이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