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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지역 전체 박스오피스 수익이 20년만에 최악의 부진에 빠졌다고 CNN머니가 26일 보도했다.
CNN머니에 따르면 배트맨 비긴즈의 흥행 돌풍 등에도 불구하고 북미지역 전체 극장 입장 수익은 전년동기 대비 18주 연속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년만에 최장기간 감소세다.
업계 관계자들은 영화 티켓 가격이 너무 비싸고 DVD 판매가 늘어나면서 영화 산업이 부진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지난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는 '배트맨 비긴즈'가 차지했다. '배트맨..'는 지난주말 2680만달러를 벌어들였으며 개봉 이후 12일 동안 총 1억2170만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배트맨..'을 제작하는 데는 총 1억5000만달러의 비용이 들었다.
비위치드(Bewitched)가 2020만달러로 2위를 차지했고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1680만달러), 허비-풀리 로디드(1280만달러), 랜드 오브 더 데드(Land of the Dead, 1020만달러)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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