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수목 미니시리즈 `내 이름은 김삼순` OST가 드라마 못지 않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6일 발매된 `김삼순 OST`는 클래지콰이, 러브홀릭, JUST, W, 이승렬, 김정은, 불독맨션의 이한철 등이 참여해 발매 전부터 예약판매가 실시되는 등 화제를 일으키더니 발매 일주일 만에 각종 온 오프라인 차트에서 상위권에 진입했다.
현재 김삼순 OST는 교보 핫트랙, 한터정보시스템 등 오프라인에서 OST부문 일일판매, 주간베스트 차트 1위에 올라있고 가요음반을 포함한 전체 음반차트에서도 기존 가수들의 앨범들과 10위권 내에서 치열한 경쟁을하고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김삼순 OST`는 이동통신사의 휴대전화 통화연결음과 미니홈피 배경음악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타이틀곡 `Be my love`, `She is`, `이별 못한 이별`, `Inside my heart`, `보낼 수 없는 사랑`, `고별` 등의 곡이 동시에 차트 상하단을 점령하고 있는 것.
싸이월드 홈피 배경음 OST 톱100 순위에는 `내이름은 김삼순` OST 삽입곡이 총 9곡이 랭크돼 있으며, 멜론닷컴 OST 순위에선 25위권 안에 무려 12곡이 올라가 OST삽입 전곡이 상위에 랭크되는 진기록을 세우고 있다.
`김삼순 OST`를 제작한 노랑잠수함은 이같은 인기에 대해 "드라마의 인기가 높은 것이 그 첫 번째이겠지만 김윤철 감독을 비롯한 연출진이 시놉시스와 대본을 놓고 꼼꼼히 음악 구성을 위해 기획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