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곡 `카사노바 사랑`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찰리박이 한국사회복귀시설협회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찰리박은 28일 오후 2시 경기도 성남시 정신장애인 사회복귀시설 `고운누리`의 시설이전 행사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감사패를 수여 받는다.
한국사회복귀시설협회는 정신상애인들에게 사회적응훈련, 취업지원, 직업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해 이들이 사회에 적응하고 홀로 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는 단체. 찰리박은 이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장애인들을 돕고 따뜻한 희망을 심어주는 장애인들의 아버지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행사의 한 관계자는 "찰리박이 성인가수지만 인기가 높고 장애인들에게 재미있고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친근감 있는 이미지여서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홍보대사로 임명된 찰리박은 "좋은 일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 자식을 둔 아버지로서 정신장애인들이 사회에 적응하고 생활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성심 성의껏 참여할 것이다. 장애인들에 대한 사회편견을 버리고 채용기회가 많아질 수 있도록 열심히 홍보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