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이청아가 무술소녀로 다시 태어난다.
이청아는 영화 `썬데이서울`에서 천재 무술소녀 `영자`로 분해 발차기, 봉술 등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다. 영자는 절대무공의 소유자로 영화 속 다양한 인물들의 도전을 물리치며 강력한 카리스마를 내뿜는 인물이다.
영화 `늑대의 유혹`에서 이청아가 연기한 연약하고 순수한 여고생과는 180도 다른 역할. 이청아가 촬영 전 체술, 봉술, 와이어액션 등 무술 연습에 구슬땀을 흘린 이유다. 촬영 전 이청아의 액션연기에 걱정을 앞세우던 제작진도 이청아의 열연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영화사 관계자는 “이청아가 영화 `썬데이서울`을 통해 `연기변신이란 이런 것`을 입증할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영화 `썬데이서울`은 이청아가 연기하는 절대무공의 소유자인 천재 무술소녀 외에 왕따에서 기이한 체험을 겪고 전교 짱이 되는 도연(봉태규 분), 살인마를 떨게 하는 엽기가족(정소녀, 김추련 분) 무협소년(김수현 분) 등 영화팬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만들어가는 무협복수극. 뿐만 아니라 DJ DOC 등 카메오들도 출연해 영화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