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가 중국대륙을 강타하고 있다.`
강타가 주인공으로 출연한 한중합작드라마 `마술기연`이 방영 전부터 중국에서 인기몰이하고 있다. 특히 중국 팬들의 요청으로 지난 6월말 중국에서 발매된 `마술기연 DVD`는 매장에 나오자 마자 매진될 정도 폭발전인 반응을 누리고 있다.
제작사 엔스타 엔터테인먼트는 불법복제물이 일반화된 중국시장의 특성상 `마술기연 DVD`는 출시된 것보다 수십배나 많은 양이 중국 대륙에 유포돼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어 인기 정도를 측정조차 하지 못하겠다는 입장. 드라마 성공에 자신감을 갖는 이유다.
드라마 `마술기연`은 지난해 6월부터 약 3개월에 걸쳐 중국 베이징과 칭따오 등지에서 제작됐으며, 오는 8월 중국 전역 방영에 이어 동남아 지역으로의 수출도 추진되고 있다.
강타 소속사측은 “강타를 비롯해 중화권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쓔요우펑, 린씬루 등이 출연하고 있다. 또한 중국 드라마에서 `마술`이라는 소재를 처음 다루고 있어 제작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다. 강타가 가수가 아닌 연기자로서 중국대륙에 또한번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본다”고 자신했다.
한편 강타는 오는 8월 중순부터 중국에서 치를 산간 지방 어린이 돕기 `애심(愛心) 순회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