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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함께 영화보고 싶은 배우 1위

`삼순-삼식 커플과 함께라면 무더운 여름도 좋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의 인기에 힘입어 김선아, 현빈 등 출연진이 각종 설문조사에서 1위를 독주하고 있는 가운데 `무더운 열대야에 함께 심야영화 보고싶은 배우`에서도 현빈과 김선아가 각각 1위에 오르며 기세를 높였다. 설문조사는 극장체인 메가박스가 지난 7일부터 17일까지 메가박스 회원 1,985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현빈은 응답자 중 622명의 지지를 얻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국내 연기 데뷔한 다니엘 헤니는 365명의 지지로 2위에 오르며 드라마 인기를 톡톡히 실감케 했다.
시트콤 `올드미스 다이어리` 지현우, `패션 70s` 천정명, 주진모는 각각 102명, 93명, 80명의 지지로 그 뒤를 이었다.
김선아도 현빈과 함께 드라마 인기를 이끄는 쌍두마차답게 여자배우 부문에서 1위(238명)에 올랐다. 또한 함께 출연하고 있는 려원도 한채영(149명)에 이어 3위(122명)에 이름을 올리며 최근 높아진 인기를 과시했다.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 한혜진, 시트콤 `올드미스 다이어리` 예지원은 각각 47명, 33명의 지지를 받아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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