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인천점 갤러리에서 오는 25일까지 2005년 인천특화상품개발 디자인 제안이라는 주제로 '제9회 인천산업디자인협회전'(회장 이호명)이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이호명(인천전문대 교수)과 고창균(가천길대학 교수)을 비롯해 회원 24인이 참여해 다양한 공예 및 산업디자인 제품을 현대화된 디자인으로 개발한 작품을 전시한다.
지역의 특화상품을 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기획된 이번 전시는 인천 지역의 특성을 부각하고 부가가치의 극대화를 이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
인천산업디자인협회(사)는 지난 1996년 설립돼 지역사회의 디자인 활성화와 산업디자인 진흥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