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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그룹 스마프 정규 앨범에 참여

그룹 신화의 이민우와 신혜성이 일본의 인기그룹 스마프의 앨범에 참여했다.
신화의 소속사 굿엔터테인먼트는 20일 "이민우와 신혜성이 오는 27일 발매될 일본 그룹 스마프의 16번째 정규 앨범 `샘플 뱅(SAMPLE BANG)에 수록될 곡 작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민우와 신혜성은 지난달 말 한국에 입국한 초난강과 함께 드림팩토리 녹음실에서 `샘플 뱅`의 수록곡 `하늘`(부제 영원한 사랑)을 작업했다. `하늘`은 이민우가 작사하고 신화의 `헤이, 듀드`, 이수영의 `휠릴리`, 성시경의 `미소천사` 등을 작곡한 황성제가 곡을 썼다.
초난강은 1절은 일본어로, 2절은 한국어로 불렀으며 신혜성은 피처링을 담당했다.
스마프의 한 관계자는 "이번 만남은 초난강이 스마프의 앨범에 한국 노래를 수록하기를 원했고 신화의 노래에 관심이 많아 직접 참여를 부탁해 이뤄졌다"고 전했다.
한편 이민우와 신혜성은 21일 오후 7시 일본 도쿄 오다이바 공연장인 제프도쿄에서 한국음악의 우수성을 일본 및 아시아권에 알리고 실력 있는 한국 아티스트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05년 해외음악쇼케이스 `KOREA-JAPAN Rainbow Concert in JAPAN`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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