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테이프(TAPE )'는 자신의 친구와 여자친구 사이에 있었던 진실을 밝히고자 테이프에 녹음을 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미국 극작가 스테판 벨버(Stephen Belber)의 2001년 희곡을 연극화 한 것. 비포 선라이즈(Before Sunrise), 비포 선셋(Before sunset) 으로 잘 알려진 리차드 링클레이터(Richard Linklater) 감독에 의해 영화로도 만들어져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에단 호크(Ethan Hawke), 우마 써먼 (Uma Thurman)이 주인공으로 출연해 탁월한 연기력을 보여주었고, '빈스' 역의 에단 호크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했던 배역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인물"이라고 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