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의 신혜성과 팬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알려져 화제다. KBS1TV `사랑의 리퀘스트`에 신혜성이 출연한 것을 계기로 신혜성 팬클럽 측에서 1000여 만원 상당의 사랑의 성금을 마련한 것.
신혜성은 바쁜 일정속에서도 `사랑의 리퀘스트`에 출연, 지난 18일 뇌간종을 앓고 있는 이태양군(15)이 입원하고 있는 병원을 방문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23일 방송에서는 이 군을 위해 솔로 음반 타이틀 곡 `같은 생각`을 열창했다.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신혜성 팬클럽 `이시오스`와 `셩인`은 1000여만원의 성금을 마련, `사랑의 리퀘스트`에 기탁했다.
신혜성은 "생각지도 못한 성금을 마련해줘 고맙게 생각한다. 이러한 마음이 태양이에게도 전달돼 빨리 건강을 회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