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가 1만여명의 중국 팬들을 매료시켰다. 강타는 지난 22일 중국 광저우(廣州)체육관에서 열린 `CCTV 2005 동감 여름 스타 그룹 콘서트` 마지막 무대에 올라 한류스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 콘서트는 중국 CCTV와 광저우TV가 주최하는 대규모 여름 공연으로 여름에 관련된 4가지 주제로 나뉘어 진행됐다. 국내 가수로 유일하게 초청받은 강타는 `가면`과 `23+더 베스트`를 열창했다. 이날 공연에는 영화 `무간도`에 출연했던 홍콩 스타 위원러와 조선족 그룹 `아리랑` 등이 참석했다.
강타는 무대에 오르기 전 "중국 대규모 공연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좋은 무대에서 많은 중국 팬들을 만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콘서트는 27일 오후 7시 30분 CCTV를 통해 중국 전역에 방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