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동방신기가 일본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연다.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나고야, 오사카, 도쿄 등 3개 도시를 순회하며 펼치는 `아카펠라 체험회`가 그것. 이 행사는 동방신기가 일본에서 발표한 두번째 싱글 `Somebody To Love`발매와 아카펠라 버전 `Somebody To Love`의 수록을 기념해 마련했다.
동방신기는 나고야(29일) 콰트로에서 300명씩 초대한 2회, 오사카(30일) 샹그리라에서 350명씩 3회, 마지막 도쿄(31일) FM 홀에서 300명씩 초청한 3회 공연을 펼친다. 총 8회 공연 동안 2500명 이상의 일본 팬들이 참여한다.
각 회당 30분 정도로 진행될 이번 `아카펠라 체험회`에서 동방신기는 두번 째 싱글 타이틀 곡 `Somebody To Love`와 보이즈투맨의 명곡 `In the still of the night` 등 두 곡을 아카펠라로 선사한다. 또한 뮤직비디오를 비롯한 특별한 영상을 감상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지난 4월 일본 주요 5개 도시를 돌며 `동방신기 일본 데뷔 기념 GW(Golden Week) 전국 명함 교환회`를 가져 뜨거운 성원을 받았던 동방신기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다시 한번 일본 팬들을 매료시킨다는 각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