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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에게 접근하기 좋은 장소에 `해수욕장`

미혼 남성들은 여름철 이성에게 접근하기 좋은 장소로 `해수욕장`을 꼽았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www.bien.co.kr)가 지난 12∼21일 결혼 적령기 미혼남녀 628명(남녀 각 314명)을 대상으로 이 같은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남녀 모두 `해수욕장`(남38.9%, 여31.1%)을 1위로 선택했다.
그러나 2위부터는 남녀간에 다소 차이를 보였다. 남성은 이어 `강변`(16.7%), `계곡`(13.0%), `캠프장`(11.1%)등을, 여성은 `풀장`(15.6%), `계곡`(13.3%), `호프집 등 주점`(12.2%)등의 순으로 응답했다.
이성 교제에 있어서 여름철이 유리한 점으로는 남녀 모두 `휴가 등 시간적 여유가 많다`(남35.7%, 여26.9%)를 1위로 꼽았으며, `바캉스 분위기에 편승해 교제 진도가 빠르다`(남31.0%, 여23.1%), `자연스런 신체노출`(남 11.9%, 여 19.2%)등이 뒤를 이었다.
여름철 이성 교제의 가장 어려운 점은 남성은 `땀`(24.5%), `몸매`(22.5%), `품위 없는 복장(14.3%)을, 여성은 `몸매`(24.2%), `피부결함 노출`(21.2%), `땀에 젖은 모습`(18.2%)순으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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