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콜센터는 휠체어 전용차량 2대와 운전기사 2명, 운용요원 1명 등이 상주하며 중증장애인의 병원치료나 관공서 업무, 시장보기 등 장애인이 홀로 하기 힘든 일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에 따라 안산지역 2천300여명의 중증 장애인들은 콜센터로 연락하면 이동에 따른 불편 없이 자신이 희망하는 일을 할 수 있게 된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003년 시각장애인을 위한 심부름센터를 개소한 바 있다.
권두현 안산시장 권한대행은 "장애인콜센터가 지난 2003년 문을 연 시각장애인 심부름센터와 함께 장애인의 편익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031)481-2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