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007 시리즈 4편에서 제임스 본드 역을 맡았던 피어스 브로스넌(52)이 본드 역에서 퇴출당했다고 19일 발매되는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 밝혔다.
브로스넌은 1995년 42살의 나이로 '007 골든아이'를 통해 본드 역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007 내일은 죽지 않는다'(1997), ', '007 세상은 충분치 않다'(1999), '007 다이 언아더 데이'(2002) 등에서 주인공 본드 역을 맡았었다.
브로스넌은 "단지 전화 한 통화를 받은 게 전부였다. 그것이 모든 것을 앗아가버렸다."고 말했다.
그는 "영화배우로서 나의 경력은 사실상 본드 역을 맡으면서부터 시작됐다.
얼마 전 출연 협상이 중단되기 전까지만 해도 그들은 나에게 5번째 본드 역을 맡아줄 것을 요청했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