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동방신기가 다음달 10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정규 2집 음반 발매 기념 대규모 팬미팅을 연다.
동방신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2일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Somebody To Love`가 발매 당일 오리콘 싱글차트 7위에 오르며 큰 인기를 얻은 동방신기가 한국에서의 정규 2집 발매를 앞두고 그 동안 많은 사랑을 보낸 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팬미팅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에서 동방신기는 2집 타이틀곡을 처음으로 공개하고, 멤버 개개인의 매력 넘치는 개인기 무대도 펼칠 계획이다.
팬미팅 입장권은 동방신기 공식팬클럽 `카시오페아` 회원 중 컴퓨터로 자동 추첨된 3만명과 전국 휠라 매장에 방문한 고객(8월 25일-9월 4일) 중 1만명에게 선착순 배부된다. 팬클럽 당첨자는 전국 휠라 매장에서 입장권을 교부 받으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