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주연의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장밋빛 인생`(극본 문영남 연출 김종창)이 24일 첫 방송에서 시청률 1위에 올랐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4일 첫 방송된 `장밋빛 인생`은 전국시청률 18.5%를 기록했다.
지난주까지 1위였던 김정은 정준호 주연의 SBS TV `루루공주`는 17.4%로 였으며, MBC TV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는 8.5%로 나타났다.
첫 방송이후 시청자들은 드라마 게시판에 "최진실의 연기가 돋보인다"(moonsun7), "최진실의 연기는 맹순이의 삶 자체였다.
너무 잘 어울린다"(sun1200)는 등 망가진 아줌마 맹순이 역의 최진실 연기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또 "대부분의 서민들의 삶이 드라마와 같지 않을까? 공감 간다"(ssmb7), "가슴 뭉클, 왠지 눈물이 나고 슬퍼진다"(zoo714)라며 드라마에 대한 호평도 줄을 잇고 있다.
한편 부부의 의미와 가정의 소중함을 되짚어 줄 `장밋빛 인생`은 앞으로 이혼 문제와 함께 맹순이가 암진단을 받게 되면서 새로운 상황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