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기 상한가를 달리는 여자 영화배우 A가 영화감독에게 몸로비를 했다는 글이 인터넷을 타고 빠르게 유포되고 있어 파문이 일고 있다.
영화배우 A와 함께 사적인 모임을 만들어 친분을 나누고 있는 구성원인 한 여자 영화배우 B의 미니홈페이지에 남겨진 이 글은 여자 영화배우 A가 영화감독 C에게 몸로비를 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글이 남겨지게 된 것은 모임 구성원들 사이에 다툰 것이 원인이 된 듯 대부분 구성원들 사이만 알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모임 구성원 중 한명이 구성원들의 사적인 이야기를 이야기하고 다닌 것이 다툼의 원인으로 보이며, 사과가 없자 모임의 맏언니인 연기자 D가 결국 미니홈피를 통해 질책하는 내용으로 보인다.
하지만 문제는 글 중간 중간 유명 배우의 이름이 그대로 들어나 있으며 또한 `몸은 함부로 굴리지 않는다` `여자로서 치명적인 얘기만 그리 쉽게 했다` `관계가 있는 것은 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봤느냐` 등 육체적 관계에 대한 뉘앙스가 그대로 들어나 있어 이 글로 인해 앞으로 명예훼손에 따른 법적인 문제까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글에는 영화배우 A외에 모임의 또 다른 구성원이 영화감독은 물론 유명 남성 영화배우와 관계가 있다는 소문을 내고 있다고 적혀 있어 또 다른 파장도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