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션스 일레븐'에서 라스베이거스의 호텔 카지노를 털었던 조지 클루니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최고급 호텔 카지노를 건설한다.
조지 클루니는 29일(현지시간) "30억 달러를 투자해 카지노가 있는 콘도 호텔을 건설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호텔은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거리인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부근에 세워질 예정이며 '라스 람블라스(Las Ramblas)'라고 명명됐다.
클루니는 이번 프로젝트에 나이트클럽 사업자인 랜드 거버, 부동산 회사인 릴레이티드 라스베이거스, 센트라 프로퍼티스와 공동 투자했다.
클루니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우리의 이름 이상을 걸었다"며 "개인 취향과 흥미를 반영할 수 있는 전원적인 환경을 개발하기 위해 자금과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투자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브래드 피트 같은 할리우드 동료 연예인들이 이 곳을 즐겨 찾을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호텔 건설공사는 내년 중반께 시작, 2008년초 완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