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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합창제' 내달 1일부터 3일간 펼쳐져

문화의 도시 수원에서 열리는 합창대축제 보러 오세요!"
수원시음악협회는 9월의 시작인 1일부터 3일까지 수원야외음악당에서 수원합창제를 개최한다.
어린이, 남성, 여성, 혼성 등 전부문의 합창단이 출연해 '천상의 소리', '수원의 소리', '화합의 소리'라는 테마로 화려한 합창 공연을 선보인다.
첫날 1일에는 '천사들의 합창'을 부제로 수원사계앙상블과 수원영플룻트앙상블, 늘푸른소년소녀합창단, 수원소년소녀합창단, 난파소년소녀합창단, 레뮤젠이 무대에 오른다.
'사랑의 합창'이 울려퍼지는 같은달 2일에는 심우만돌린오케스트라, 패밀리클라리넷앙상블, 코람데오중창단 등이 출연해 바위섬을 비롯한 관객의 귀에 익은 합창곡을 들려준다.
이번 축제의 마지막날인 9월 3일에는 경기도 방문의 해를 맞아 일본합창단을 초청해 한,일 화합의 연주회로 대미를 장식한다.
여기에 축제 무대에 기악단체가 축하연주를 위해 함께해 더욱 아름다운 선율로 시민의 발걸음을 유도한다.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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