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에가 라디오 DJ로 전격 데뷔한다. 강산에는 오는 5일 첫 방송하는 CBS FM `DJ라기엔 좀 쑥스럽지만 강산에 입니다`의 진행자로 나선다.
강산에는 지난해 절친한 후배가수 김C의 라디오 프로그램을 임시 진행하는 등 간간히 DJ로 나서기는 했지만 자신의 이름을 걸고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독특한 제목의 이 방송은 평소 강산에의 입담과 음악을 좋아해온 라디오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섭외로 탄생된 신설 프로그램으로 강산에는 제작 초기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열의에 찬 모습을 보이고 있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강산에는 "좋은 음악, 편안한 이야기로 청취자들이 오후를 행복하게 만들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강산에가 진행하는 `DJ라기엔 좀 쑥스럽지만 강산에입니다`는 5일부터 매일 오후 2시 CBS 음악 FM(93.9MHz)을 통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