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는 현재 KBS 1TV 일일드라마 ‘어여쁜 당신’에서 유별나게 손자에 집착하는 어머니(박원숙) 때문에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방황하는 기준 역으로 호연하고 있다.
김승수는 "평소 노래 잘하는 가수이자 느낌이 좋은 뮤지컬배우라고 생각해왔던 소냐와 한 무대에 서게 돼 매우 기쁘고 이번 기회를 통해 뮤지컬을 많이 배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카르멘' 역 소냐와 상대역 '호세'를 맡은 김승수는 요즘 맹연습에 몰두하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소냐는 김승수 이전에도 2004년 '지킬 앤 하이드'에서 조승우, 류정한, 2002년 '렌트'에서 이건명의 상대역을 잡는 행운을 얻어 지난해 제10회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소냐는 이달 5집 앨범 'A New Life' 발매와 함께 가수 활동도 재개한다. 타이틀곡은 발라드풍의 '하루를 살아도'.
소냐는 "가수로서는 1년 반만에 대중 품으로 돌아오는 것이라 너무 설레인다"며 "내 음악을 들으며 올 가을 많은 분들이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