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승준의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가 인터넷을 통해 공개된다.
유승준 소속사인 에스앤제이투엔터측은 8일 "디지털 콘텐츠 직거리 장터인 엑스앤트(www.xant.co.kr)를 통해 유승준의 다큐멘터리를 8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다큐멘터리는 지난 5월 음악전문채널 Mnet 불방 이후 4개월여 만이다.
에스앤제이투엔터는 "Mnet에서 다큐멘터리 불방 이후 많은 팬들이 다큐멘터리 공개를 요구했다"며 "그의 모습을 진정으로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유승준의 다큐멘터리를 새로 제작해 공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승준 Back in Action ; Rebirth`라는 제목으로 제작된 유승준 다큐멘터리는 총 4부작으로 구성됐으며, 유승준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11일 예고편, 12일 본편 등이 24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로 공개된다.
1편은 유승준의 신곡 녹음 및 미국 생활을 담았다. 2편은 이미 미국에서 제작이 끝나 오는 11일 유승준이 직접 파일 형태로 업로드할 예정이다. 3편과 4편은 중국 현지에서의 모습들을 촬영ㆍ편집한 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과거 미공개 활동 영상, 히트곡 음원과 뮤직비디오, 사진 등 유승준에 관련된 콘텐츠가 모두 공개된다.
지난 2002년 병역 기피 의혹을 받은 유승준은 이후 3년간 군입대 기만만큼 스스로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는 것. 유승준은 그동안 아프카니스탄과 우간다, 르완다, 케냐 등 아프리카 3개국에서의 봉사활동, 북미, 중미, 남미, 유럽 지역의 한인들을 위한 수많은 자선 공연 등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