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 영화배우 조한선씨(25)에 대해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조씨는 11일 오전 6시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 교보사거리와 강남역사거리 사이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81%의 만취 상태로 BMW승용차(서울55거XXXX)를 운전하다 앞서가던 김모씨(44)의 영업용 택시를 들이받고 또 다시 팽모씨(50)가 몰던 시내버스(서울74사XXXX)를 들이받은 혐의다.
한편 경찰조사를 받던 조씨는 7시40분께 갑자기 호흡곤란 증상을 보여 인근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