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엔터테인먼트는 영화 '가문의 위기-가문의 영광2'가 개봉 4일만에 127만 관객을 동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7일 개봉한 '가문의 위기'는 신현준, 김원희, 김수미, 탁재훈 주연의 코미디 영화로 비수기인 평일 개봉임에도 불구, 경쟁작인 '형사', '외출'을 제치고 개봉 스코어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특히 '가문의 위기'는 지난 주말 이틀 동안 각각 전국 40만명(지난 10일, 스크린 서울 101개/전국 451개), 37만명(지난 11일, 스크린 서울 101개/전국 451개)이라는 관객수를 동원해 부동의 흥행 1위의 자리를 굳혔다.
또한 '가문의 위기'는 개봉 이후 빠른 속도로 '입소문'이 퍼지면서 각종 예매 사이트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