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고의 비보이가 되고 싶으면 이곳으로 와라, 말은 필요 없다. 단지 뜨거운 배틀만 있을 뿐!"
춤꾼이자 기획.연출가로 활약하고 있는 이주노가 KMTV 비보이 선발 프로그램 '오리지날 무브'(연출 김기웅.김태은)의 해설을 맡아 한국 최고의 춤꾼을 찾아 나선다.
15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방영되는 '오리지날 무브'는 비보이 4명이 출연해 일대일 경합을 벌이고 준결승 및 결승전을 통해 우승자를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우승자에게 상금 100만원과 아디다스 상품이 주어진다.
이주노는 '맥시멈크루'의 오세빈과 함께 해설을 맡아 각 출연자의 장점과 단점을 진단하고 배틀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분석,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심사위원에는 드리프터즈 소속 김덕현, 스킬온더그루브 박근효, TIP 황대균이 임명됐으며 현장 진행은 힙합 뮤지션 샘, 음악 믹스는 DJ 렉스가 맡았다.
지난 7일 첫 녹화에는 국내 최초의 비보이팀 '익스프레션'의 백선욱, 세계 비보이 4대4 배틀대회 우승팀인 '라스트포원'의 이용주, '트웬티스센추리보이즈'(20th Century Boys)의 박형준, MB크루의 박재형이 출연해 화려한 경합을 벌였다.
이주노는 "출연자들의 실력이 놀라웠다"며 "앞으로 '오리지날 무브'는 비보이가 되고자 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교과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