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강타와 보아가 16일 오후 8시 중국 베이징 중산 공원에서 열리는 `CCTV 2005 대형 추석행사`에 참석한다.
CCTV와 중국명인문화연구회가 함께 주최하는 이 행사는 신년행사와 더불어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최고의 스타만이 출연할 수 있는 특집 프로그램.
강타는 이날 `가면`을 중국어 버전으로 들려주고, 보아는 `Girls On Top`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청룽(成龍), 트윈스 등 중국과 대만, 홍콩의 인기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강타는 지난해 신년과 추석행사에 출연한 데 이어 올해에도 신년과 추석행사에 초대됐다.
보아는 대규모 음악 시상식이나 대형공연에 참석하는 것 외에는 중국에서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추석특집 프로그램에 초청돼 중국대륙 진출에 대한 기대를 높여주고 있다.
공연실황은 19일 오후 8시 중국 인민라디오 `중국의 소리`와 대만 동삼TV, TVBS, 홍콩 무선TV, 마카오 위성, CCTV 인터넷방송, 시나 인터넷방송을 통해 전파를 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