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초 방송 예정인 `웨딩` 후속 KBS 2TV 미니시리즈 `이 죽일 놈의 사랑`(가제. 극본 이경희 연출 김규태)의 주인공 비와 신민아가 극중 `강복구`와 `차은석`으로 분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 사진은 지난 12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포스터 촬영현장 사진으로 K-1 선수와 3회부터 변신하게 될 차은석의 보디가드로 출연하는 비의 모습과 최고의 인기 여배우로 대중적 인기를 한 몸에 누리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KBS는 이 두 배우의 사진을 바탕으로 만든 포스터를 10월 초 공개할 예정이다.
`이 죽일놈의 사랑`은 `꼭지`, `상두야 학교가자`, `미안하다 사랑한다`등을 집필한 이경희 작가의 차기작으로 `제주도 푸른 밤` 등으로 영상미와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규태 PD가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