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우와 문근영이 광고주가 뽑은 좋은 남녀모델로 선정됐다.
두 사람은 29일 오후 6시 30분 조선호텔에서 열리는 `2005 한국광고주대회-광고주의 밤` 행사에서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상` 남녀부문상을 수상한다.
조승우는 KT&G 기업광고, 해태 다원녹차, SK 커뮤니케이션스 싸이월드, 현대해상 하이카, 문근영은 삼성전자 애니콜, KTF 비기, 롯데칠성 2%부족할 때, 미스터 피자, 보브 화장품에 출연했다.
좋은 프로그램상 연예오락 부문은 SBS TV `웃음을 찾는 사람들`, 보도 교양부문은 KBS TV `비타민`, 드라마 부문은 MBC TV `내 이름은 김삼순`이 각각 선정됐다.
2005 한국광고주대회에는 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 강신호 전경련 회장, 한국광고주협회 민병준 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