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와 태국의 선천성심장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 3명이 '사랑실은교통봉사대'의 초청으로 입국, 21일 오전 세종병원에 입원했다.
이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현지사정으로 인해 그동안 치료받지 못하고 있던 캄보디아의 틴하리나(11.여).랏쓰레리렉(13.여)과 태국의 까몬팁막차로엔(14.여)은 병원일정에 따라 곧 수술받을 예정이다.
세종병원은 1989년부터 세이브더칠드런, 한국심장재단, 순복음 교회, 선의복지재단, 온누리약사복지회 등과 공동으로 해외 심장병어린이들을 국내초청해 치료해주고 있다.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