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가 결혼과 임신 후에도 CF 대박을 터뜨리고 있다.
22일 김남주 측에 따르면 김남주는 최근 촬영된 여성의류 브랜드 `롤리비안로렌`과 모델료 5억원을 받고 TV CF계약까지 체결했다.
김남주 측은 "김남주는 당초 `올리비안로렌`의 지면광고 계약을 하고 카탈로그 촬영만 진행했으나 카탈로그 발매 후 매출이 급상승해 재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남주는 지난 2일 진행된 `오리비안로렌` CF 촬영에서 임신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멋진 몸매를 자랑하며 CF콘티를 소화해 스태프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김남주는 또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브랜드 `지펠` CF 모델로 재계약을 체결했다.
김남주 측은 "김남주를 능가할 만한 파워를 가진 모델이 없으며, 1년이 멀다하고 모델을 교체하는 다른 가전 브랜드와 달리 김남주와 재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브랜드의 명품화를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광고주가 말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