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혁-김지수 커플이 `가장 빨리 결혼할 것 같은 연예인커플`로 뽑혔다.
피부미용 전문기업 ㈜고운세상 네트웍스(beautyforever.co.kr)가 13-27일까지 여성네티즌 1028명을 대상으로 이 같은 설문조사 결과 김주혁-김지수 커플이 50.2%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동갑내기 두 사람은 드라마에 부부역할로 출연하다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한 케이스. 지난 4월 김주혁의 아버지인 故김무생씨의 빈소에서도 서로를 위로하는 모습으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현재 김지수는 영화 `로망스`를 촬영하고 있으며, 김주혁은 SBS TV `프라하의 연인`에 출연중이다.
이어 10년 터울의 벽을 넘은 연예계 공인커플 정준하-조향기가 27%로 2위에 올랐으며,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당당한 사랑 고백으로 팬들과 네티즌들로부터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는 탤런트 지성-박솔미 커플은 15.9%로 3위에 랭크됐다.
영화계의 흥행커플이자 리스트 중 최연소인 조승우-강혜정 커플은 6.9%로 그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