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유민이 가수 신혜성과의 열애설 보도에 대해 강력대응하고 나섰다.
유민은 5일 최근 모 스포츠 신문에서 보도된 신혜성과의 스캔들 기사에 대해 "일본에서 신혜성과 얼굴 한번 대면못했는데 달콤한 데이트라는 기사를 내보내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며 "법적 대응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민은 이 보도로 인해 현재 계약을 앞두고 있던 몇몇 광고도 취소되는 등 스타로서 막대한 이미지 손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민이 열애설에 대해 강력대응하고 나선 것은 지난달 24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2005한류 올스타 서미트` 콘서트에 참석, 그날 뒤풀에서 신혜성과 만나 데이트를 즐겼다는 보도때문.
유민은 이에 대해 당시 콘서트에는 참석하지 않았으며 지인들과 쇼핑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고 해명했다.
유민측은 "이전에도 신혜성과 열애설 기사가 나왔지만 한국 언론의 관심으로만 생각해 참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팬들에게 정확한 사실을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