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KTF Fimm CF ‘서태지의 눈물’ 편을 통해 서태지의 소녀로 데뷔한 신인 탤런트 ‘정지혜’가 뮤직 비디오로 돌아온다.
공항에서 입국하는 서태지가 계란 세례를 당하는 장면을 보며 눈물을 흘렸던 서태지의 소녀가 그녀다.
그녀가 숙녀가 되어 모던 락 듀오 '캔디맨'의 후속곡 '비오는 날' 뮤직 비디오를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나타내는 것이다.
'캔디맨'은 법원의 소리바다 판결에 대한 반대 의견을 제시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모던 락 듀오다.
CF출연 이후 유명세로 학업을 중단해야 했던 ‘정지혜’는 KBS 장미의 전쟁 ‘산장미팅’, 케이블 TV VJ 등 짧게 활동을 했었지만, 서울예대에서 학업에 충실하기 위해 그 동안 활동을 쉬었었다.
'캔디맨' 뮤직 비디오를 연출한 권태완 감독은 ‘귀여운 소녀의 이미지와 섹시한 숙녀의 양면적 모습을 자연스럽게 연기하는 기대주’라고 그녀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4일 SBS TV ‘김윤아의 뮤직웨이브’를 통해 지상파 첫 선을 보인 '캔디맨'의 후속곡 '비오는 날' 뮤직비디오는 7일 경부터 케이블 방송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