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배우 제시카 비엘(23)이 남성잡지인 ‘에스콰이어’지로부터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선정됐다.
비엘은 지난해 선정된 안젤리나 졸리에 이어 '에스콰이어'지 11월호 커버페이지를 장식했다.
미국 가족 드라마 “제 7의 천국(7th heaven)”으로 데뷔한 비엘은 현재 “엘리자베스 타운”과 “스틸스”에 출연하고 있다.
‘에스콰이어’지는 비엘 외 중국 여배우 공리(39), 샤론 스톤(47), 르네 루소(51)를 ‘섹시한 여성’으로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