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경택 감독 장동건, 이정재 주연으로 올 겨울 '최고의 기대작'인 영화 '태풍'이 온다.
특히 10주년을 맞은 부산국제영화제를 기념하여 '태풍'은 다양하고 색다른 재미있는 이벤트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관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태풍'은 개봉 성적을 관객들이 미리 짐작해보는 스코어 맞추기 이벤트를 부산 영화제 기간 동안 실시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태풍' 공식 부스에 응모함을 만들어 영화 '태풍'의 스코어를 미리 예상해 적어내는 이벤트를 연다.
그리고 개봉 후 실제 스토어와 가장 근접한 스코어를 적어 낸 응모자에게는 적어낸 관객수에 해당하는 금액을 상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상금의 절반은 불우이웃돕기에 쓰여지게 된다.
또한 장동건과 이정재의 카리스마 대결이 기대되는 두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 될 예정이다.
영화의 주인공인 씬(장동건 분)과 강세종(이정재 분)의 캐릭터의 스탠디가 공식 부스에 설치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린다.
부산영화제 내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번 포토 이벤트는 그 동안 베일에 싸인 '태풍'의 두 캐릭터를 실물크기로 직접 만나 볼 수 있다.
다른 이벤트로는 씬과 강세종, 그리고 최명주(이미연 분)의 모습을 인쇄한 비닐 폴더를 부산영화제 기간 동안 모든 방문객에게 선착순으로 '태풍' 부스에서 배포한다.
한편 11일 오후 10시 30분, 해운대 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파티 ‘태풍의 밤’이 열린다. ‘태풍의 밤’에서는 '태풍'의 하이라이트와 스틸이 최초 공개될 예정.
영화 '태풍'은 12월 개봉을 앞두고 후반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