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얼짱` 한지연이 모바일 섹시 화보집을 공개했다.
한지연은 지난 7월 막을 내린 2005 전국 비치발리볼 선수권대회에서 `얼짱선수`로 화제를 모은 배구선수. 이화여대 체육과학대학 4학년에 재학중인 한지연은 울산 전국체전을 대비해 경북 영주에서 최우수 선수상을 목표로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위드넥스에서 기획한 이번 화보는 여름의 섹시함과, 초가을의 성숙함 등을 콘셉트로 지난달 26일부터 3박 4일간 제주도에서 촬영됐다.
화보 촬영을 마친 한지연은 "힘든 점도 있었지만 재미있었다"며 "특히 제주도 풍광이 너무 좋아 힘든 줄 모르고 촬영한 것 같다"고 밝혔다.
한지연의 모바일 화보는 10일 SKT를 시작으로 12일 KTF와 LGT를 통해 서비스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