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가 13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래미안 문화관 갤러리에서 팬미팅을 갖는다.
삼성물산의 래미안 광고 행사 일원으로 열리는 이날 팬미팅은 개그맨 서경석의 사회로 진행되며 장서희의 팬클럽 `장서희 사랑회`가 함께한다.
특히 `제2의 다니엘 헤니`로 주목받고 데니스 오도 참석, 국내 팬들에게 알려진 CF의 모습 외에 드라마를 위해 연습하고 있는 절권도를 선보일 계획이다.
`휠`광고에서 덤블링하는 남자로 출연해 국내 팬들에게 얼굴을 알린 데니스 다음달 방송예정인 MBC 월화미니시리즈 `스파이`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