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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래 최고의 잡지 커버--존 레논 부부

‘미국 잡지 편집자 협회’가 40주년 시상식을 기념하기 위해 실시한 ‘최고 잡지 화보 선정 대회’에서 사진작가 애니 리보비츠가 찍은 존 레논과 요코 오노의 사진이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나체의 레논이 옷의 입은 요코 오노를 감싸안으며 키스하는 사진은 1980년 12월 레논이 사망한 지 한 달 후 출간된 ‘롤링 스톤’지 커버를 장식했다.
2위는 1991년 ‘베너티 페어’ 8월호 커버를 장식한 임신한 데미 무어의 나체사진이 차지했으며, 3위는 1968년 4월 ‘에스콰이어’지의 전설적인 복서 무하마드 알리 사진, 4위는 1976년 3월29일 ‘뉴욕커’에 나온 솔 스타인버그 드로잉, 5위에는 1969년 5월 ‘에스콰이어’지에 나온 앤디 워홀의 토마토 스프 드로잉이 랭크되었다.
이외에도 ‘뉴욕커’지 2001년 9월 24일자 판에 실린 어두운 배경을 뒤로 한 ‘월드 트레이드 센터’ 사진, 1985년 6월호 내셔날지오그래픽 지의 커버에 나온 아프가니스탄의 소녀 사진, 1997년 9월15일 고 다이애나 비의 흑백사진 등이 순위안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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