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곁으로 한발짝 가까이 다가선 공연장, 그 곳에서의 여유를 맘껏 누리세요"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홍사종)은 야외무대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점심시간동안 짧은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 '정오의 예술무대'를 마련했다.
인근 직장인들과 주민들을 위해 기획된 이번 공연은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평일 점심시간(오후12시20분·주말제외)인 30분동안 전시장 입구 야외공간의 썬큰 소무대에서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진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세미클래식, 퓨전콘서트, 한국무용, 밸리댄스 등으로 채워져 풍성함을 자랑하고 있다.
여기에 직장인들의 단체 방문을 우대하고 자주 공연을 관람한 개인에게는 전당 공연 초대권을 증정하는 등의 혜택도 있다.
이밖에도 공연과 점심식사를 함께 즐기고 싶은 관람객을 위해 썬큰 소무대 옆에 마련된 아래뜰 매점에서 간식류를 구매할 수 있는 '천원 라이브카페'를 운영하며, 선착순 10명에게는 김밥과 커피를 무료제공할 계획이다.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