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대학(학장 치안정감 강 영 규)은 오늘 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60주년 경찰의 날을 맞이해 경찰교향악단(단장 강창우) 정기연주회 '제18회 민경친선음악회'를 개최한다.
경찰교향악단과 국내정사급 협연자들이 펼치는 민경친선음악회는 1987년 첫 공연 이후 18년 동안 경찰의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선 배우 윤석화의 진행으로 경찰 창설 60주년을 기념해 작곡된 '경찰교성곡'이 첫 선을 보여 눈길을 끈다.
여기에 많은 시민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소리꾼 장사익의 퓨전음악무대와 라이브 가수 인순이의 무대를 마련했다.
또 서울대 음대 백주영 교수의 바이올린, 서울대 음대 박현재, 김인혜 교수의 오페라 가곡 등 정통 클래식 음악인이 함께해 다양한 음악분야를 고루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