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동하는 젊음의 싱싱함은 예술계에서도 여실히 드러난다.
수원미술전시관은 젊은 미술가들의 새로운 시도와 창작욕구를 맘껏 펼쳐보일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오는 25일부터 동 전시관 전관에서 진행되는 '2005 수원 신진작가 발굴展'이 바로 그것.
평론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평가아래 선정된 만 35세 이하 수원 출신 작가 8명이 개성넘치는 작품을 선보인다.
11월 6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김남호와 김보염, 윤주용, 이정화, 이현배, 임순남, 장혜진, 조성민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개별 부스에서 작품과 함께 습작, 카탈로그 등을 선보이며 자신을 홍보할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한다.
한편 지난해 '수원의 젊은 작가들을 아세요'에 선정됐던 신원재와 이인경씨의 개인전도 함께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