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퇴직 ▲지방기술서기관 지영호 ▲지방행정사무관 정미애 ▲지방간호사무관 김은주▲지방시설사무관나창노 ◇직무대리 ▲이순실 노인장애인복지과장 직무대리 ◇5급 전보 ▲이광석 토지정보과장 ▲김시명 안전총괄과장 ▲채주영 도시개발과장 ▲황홍식 수도과장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을 탑재해 더욱 강력해진 '갤럭시 북5 Pro'를 출시하며 AI PC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갤럭시 북5 Pro는 최대 47TOPS NPU 성능의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를 탑재해 AI 작업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갤럭시 AI 기반의 'AI 셀렉트' 기능으로 이미지나 텍스트를 간편하게 검색할 수 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 PC' 기능도 지원 예정이라 더욱 스마트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파격적인 할인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전작 대비 최대 18만 2천원까지 가격을 인하했으며, MS 오피스 홈 2024 무료 제공, 스타벅스 콜라보 노트북 파우치, 갤럭시 버즈3 시리즈 할인 쿠폰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기존 노트북을 반납하면 최대 30만원의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AI로 바꿔보상'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갤럭시 북5 Pro는 40.6cm(16형)와 35.6cm(14형)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그레이와 실버 색상으로 선택할 수 있다.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선명한 화면을 위한 다이내믹 아몰레드 2X 디스플레
우리나라의 지난해 수출이 6838억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특히 반도체 수출이 전년보다 40%이상 증가하고 대(對)미국 수출도 10%가량 늘면서 전체 수출 증가를 이끌었다. 양호한 수출 실적에 힘입어 무역수지 역시 3년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관세청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지난 2024년 한 해 동안 총 6838억 달러(통관 기준 잠정치)를 수출했다. 이는 전년 대비 8.2% 증가한 수치로 기존 역대 최대 규모이던 2022년(6836억 달러)보다 2억 달러를 많다. 우리나라 최대 수출 품목인 반도체 수출액이 전년 대비 43.9% 증가한 1419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체 실적을 이끌었다. 무선통신기기(11%)·컴퓨터(7.7%) 등 정보기술(IT) 전 품목 수출도 2021년 이후 3년 만에 모두 플러스를 기록했다. 반면, 우리 수출 2위 품목인 자동차는 하반기 주요 완성차·부품업계 파업 등에 따른 일부 생산 차질 영향으로 -0.1% 감소했다. 다만 2년 연속 700억 달러 이상의 호실적을 이어갔다. 국가별로는 9대 수출시장 중 7개 시장에서 수출이 증가했다. 최대 수출시장인 대(對)중국 수출은 3대 수출품목인 반도체(1위), 석
◇전보 ▲경제복지국장 신동선 ◇승진 ▲ 건설도시국장 김정운 ◇전보 ▲행정안전국 세무과장 강민아 ▲경제복지국 자원위생과장 고석철 ▲행정안전국 안전재난과장 신승현 ▲건설도시국 건설과장 이희철 ▲환경사업소장 이상준 ◇승진 ▲원문동장 직무대리 윤인혜 ▲문원동장 직무대리 박재윤 ▲건설도시국 도시정비과장 직무대리 홍선화 ▲건설도시국 도시정책과장 직무대리 최명찬
◇ 발령 ▲ 정치영 부원장 (연구처 전통한국연구소장 겸임) ▲ 옥영정 장서각관장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추락 사고와 관련해 영국 보험사 ‘악사(AXA)XL’ 관계자들이 현장을 찾아 본격적인 조사에 나섰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악사XL 소속 조사관들이 무안공항을 방문해 사고 기체를 조사하고 피해 상황을 확인했다. 사고 여객기는 총 10억 3651만 달러(약 1조 5257억 원)의 항공보험에 가입돼 있으며, 배상책임 담보 한도는 10억 달러, 항공기 자체 손상 보상 한도는 3651만 달러에 달한다. 항공보험의 간사사는 삼성화재를 비롯한 국내 보험사 5곳으로 구성됐으나, 전체 보험 금액의 99%는 악사XL이 재보험을 인수한 상태다. 이로 인해 악사XL이 직접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보상 절차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달 29일 오전 9시 3분쯤 태국 방콕에서 출발한 제주항공 7C2216편 여객기가 무안공항 활주로 착륙을 시도하던 중 추락해 승무원 2명을 제외한 탑승객 179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금융당국은 사고 직후 피해 고객에 대한 보험금 지급을 최우선적으로 처리하겠다고 밝혔지만, 사고 원인에 대한 구체적인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보상 절차에 변수가 생길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특히 사고
존경하는 123만 수원특례시민 여러분!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이재식입니다. 2025년 을사년(乙巳年)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 37명의 의원은 지난 7월, 후반기 의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책임지는 의정, 신뢰받는 의회'로서 시민의 행복을 위해 지역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현안 해결에 힘써 왔습니다. 의정활동의 근간에는 오직 청렴과 공정을 담았으며 시민만 바라보면서 나아왔습니다. 그 결과 수원특례시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75개 시 중 종합청렴도 최상위등급인 2등급을 받았습니다. 시민의 의회로서 의회가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아울러,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한마음 한뜻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의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사랑하는 수원특례시민 여러분! 2025년은 새로운 도약의 해가 될 것입니다.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가 3년 차에 들어선 만큼 지방의회를 통해 시민들께서 지방자치의 역할에 대한 효능감을 느끼실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프로농구의 간판스타 문성곤 선수가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380㎏를 의왕시 청계동에 전달했다. 문 선수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경애 청계동장은 “연말에도 지역주민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문성곤 선수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지원 해주신 물품은 취약계층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수원 KT 소닉붐 소속으로 활동 중인 문성곤 선수는 지난 11월에도 청계동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면서 백미를 기부하는 등 꾸준하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이상범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국회 몫 헌법재판관 후보자 3명 중 2명 임명과 관련해 권한쟁의심판 청구 방안을 검토 중이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우 의장은 이르면 이번 주 중으로 기자회견 등을 통해 관련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국회 몫 3인으로 지정된 헌법재판관 선출권리를 침해당한 것으로 보고 이에 대한 권한쟁의심판 청구를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더불어민주당도 최 권한대행이 여야 합의를 요청하며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임명을 보류한 것과 관련해 “헌재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흔드는 부적절한 처사”라고 지적했다. 강유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대한민국 헌법 제111조에는 9명의 헌법재판관 중 3인은 국회에서 ‘선출하는 자’를 임명한다고 돼 있고, 헌법 어디에도 ‘여야 합의’라는 표현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원내대변인은 “이미 국민의힘이 선출했던 추경호 원내대표 시절 긴 협상의 시름 끝에 11월 말 여야 합의가 이뤄진 사항”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경제부총리, 기재부 장관은 임명직”이라며 “현존 유일한 선출 권력인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임명 후보자를 선별할 권리를 준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난 31일 2024년 종무식과 함께 민원처리 우수 부서와 직원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날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는 법정민원, 국민신문고, 친절 등 3개 분야로 구분해 우수부서 및 직원을 선정해 시상했다. 시는 직원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해 사기 진작 및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시상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부서에는 30만원~100만원, 우수직원에게는 30만원의 시상금과 상장 시상과 법정 분야 및 국민신문고 우수직원에게는 내년 근무평정시 인사가점이 부여된다. 이날 우수 직원들은 시장 면담을 통해 격려하고 민원업무 처리 시 겪는 어려움에 대해 듣고 보다 나은 민원행정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현재 시장은 “시는 매년 민원서비스를 종합평가해 시상하며 올해는 국민행복민원실 최초 인증이라는 성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만족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직원들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경기신문 = 김태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