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라이언록’의 영향으로 우리 주 화룡, 룡정, 도문, 훈춘 등 지역에서 정도부동하게 피해를 입은 가운데 연변작가협회 및 제9기 주석단에서는 재해지역 복구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연변작가협회에서는 3일 위챗공중계정 등 여러가지 경로를 통해 협회 회원 및 사회 각계에서 재해복구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설데 관한 발기문을 내 주석단이 솔선수범하여 1000원씩 기부했다. 광범한 작가들과 문학애호가들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지금까지 연변작가협회 기관 직원들로부터 도합 2900원, 소속 작가 및 문학애호가들로부터 도합 3만여원이 모아졌다. 연변작가협회는 이 사랑의 지원금과 전기밥가마 70대, 솜이불 50채, 대야 50개, 수건 500개 등 가치가 8만여원에 달하는 구호물자까지 함께 피해가 심각한 도문시 량수진으로 보냈다. /리련화 기자
14일, 제5회 전국소수민족문예공연이 북경에서 막을 내렸다. 길림성을 대표하여 공연에 참가한 연변가무단의 대형조선족무극 ‘아리랑꽃’이 음악무용류 종목 금상을 수상함과 동시에 최우수무대미술 단종목상을 수상했다. 뿐만아니라 온라인투표에서 ‘아리랑꽃’은 근 150만표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문예공연에는 전국 31개 성, 자치구, 직할시, 신강생산건설병퇀, 중앙군위 정치사업부, 중앙인민정부 향항, 오문 주재 련락판공실로 구성된 35개 대표단, 56개 민족의 7000여명 배우, 사업일군들이 참가했는데 43개 종목과 개막, 페막식 문예야회를 포함하여 도합 92차의 공연이 진행됐다. 참가한 종목마다 민족특색이 짙고 지역특점이 선명한 정품력작들로서 ‘중화민족은 한가정으로서 한마음이 되여 중국꿈 이루는’ 시대주제를 집중적으로 구현했다. ‘아리랑꽃’은 북경에서 공연하는 기간 관중들이 만원을 이루었다. 관중과 평의위원회는 활짝 핀 ‘아리랑꽃’은 길림성민족문화의 번영발전을 생동하게 보여주었을뿐더러 길림성의 민족단결, 변강안정을 유력하게 구현했다고 일치하게 평가했다. /본사소식
장훈도시간철도가 개통 한돐을 맞았다. 심양철도국 연길차무단의 집계에 의하면 지난 1년 동안 장훈도시간철도선 고속렬차 운행차수는 루계로 1만 7900차에 달하고 수송한 려객수는 루계로 595만명에 달해 일평균 연인수로 1.6만명을 수송했다. 지난해 10월 4일에는 려객수송량이 연인수로 3.2만명에 달해 하루 수송량 최고기록을 창조하기도 했다. 려객들의 출행 편리를 위해 연길차무단은 주 및 각 현, 시 관광부문과 손잡고 훈춘∼북경행 ‘진달래호’렬차를 운영해 변강관광붐에 일조했다. 지난해 국경절기간에는 전국 각지로부터 수많은 관광객들이 ‘진달래호’를 리용해 연변을 찾았는데 이로 인해 우리 주는 30년만에 전례없는 관광성수기를 맞았다. 연길, 도문, 훈춘의 호텔, 려관들이 만원을 이루고 조선족민속특색이 있는 음식점들마다 손님이 줄을 지어 차례를 기다리는 호기를 맞았으며 이 기간 왕래한 고속렬차마다 만원을 이루었다. 지난 1년 동안 연길서역에서 운송된 려객수는 연인수로 300만명에 달했고 매일 운행되는 렬차수는 초기의 45차에서 지금은 50차로 늘어나 평균 20분에 렬차 한대가 운행되고있다. 장훈도시간철도의 운행으로 려객렬차가 통하지 않던 력사에 종지부를 찍은 훈춘시
2005년 료녕성공업및정보과학연구원 제7대 소장 겸 당총지서기로 취임한 김희성소장은 남다른 담략과 패기로 자신의 리더십을 발휘, 연구소를 순사회공익류 봉사기능의 과학연구기관으로 탈바꿈시키는 등 연구소 발전의 전성기를 이룩했다. 하여 상급기관이나 동료들은 그를 두고 ‘실무자’, ‘착실하게 일하는 사람’으로 평가하고있다. 그가 취임하기전 연구원은 인재가 없고 경비가 없고 할 일이 없는 전형적인 ‘3무’기관이였다. 그러나 하면 된다는 신념, 용기, 진취심으로 김희성소장은 착실하게 일하는 자세로 그동안 쌓였던 문제를 처리하고 또 직접 나서서 각 부문에 가 주동적으로 업무를 쟁취해왔다. 그는 강한 사업심과 개인매력으로 주관단위와 관련 부서의 책임자들을 감동시켰고 단위의 골간들을 양성하고 직원들의 신심을 북돋우어 정체된 국면을 철저히 개변시켰다. 김희성소장은 시종 연구원을 집처럼 생각했고 봉사를 우선으로 하는 인생관, 사업을 중히 여기는 가치관, 남을 위하는 공복관으로 회사의 립장에 서서 직원들의 리익을 도모하고 연구원의 발전을 꾀하였다. 지난 12년간 그가 이끈 연구원은 성직속 과학연구원중 여러개 ‘제1’과 ‘유일’을 창조해냈다. 과학연구능력과 과학연구성과에서 성과학
왕청현교통운수국에 따르면 현재 성급도로 녕청선(동녕∼동청 도로)의 왕청진우회선 건설이 마무리단계에 들어가 10월말이면 개통될 예정이다. 료해한데 의하면 성급도로 녕청선의 왕청진우회선건설은 2011년 12월에 성발전및개혁위원회의 비준을 받고 착공되였는데 이 건설대상은 시발점이 왕청진 북쪽의 대선촌, 종점이 동광진 소왕청촌이며 새로 계획된 성급도로 동녕∼동청 도로와 이어지게 된다. 료해한데 의하면 총길이가 16.8킬로메터로 설계된 왕청진우회선대상은 지난해 10월말에 제3구간 공사의 2개 대교건설이 완공됨과 동시에 전반 선로가 로반상황에서 차량이 통행했다. 지금 이 대상은 이미 모든 로반, 교량과 배수로 공사가 완공되였는데 0∼8킬로메터 구간은 8월말에 정식 개통되고 8∼16.8킬로메터 구간은 아스팔트포장을 하고 있는 중으로 10월말에 전선 개통되게 된다. /최복 기자
우리 주가 9월부터 국가식품안전도시창조사업을 전면 가동하고있다. 19일, 주식품약품감독관리국으로부터 알아본데 따르면 국가식품안전도시창조사업에는 완벽한 조직체계 구축, 유력한 감독집법, 기업주체 책임시달, 효과적인 응급관리, 식품안전사회 공동건설 등 다섯가지 중점사업이 포함된다. 뿐만아니라 식품안전감독관리 경비투입, 기술지지, 식품산업 집약화, 규모화, 표준화 수준을 제고하고 전 과정 감독관리와 감독전면피복, 량호한 분위기 조성 등 34개 항의 내용이 들어있다. 창조과정은 3개 단계로 나뉘는데 올해 9월을 가동포치단계, 올해 10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실시단계, 2019년 1월부터 2019년 6월까지 고찰평가단계로 나뉜다. 3년간 우리 주에서는 도시식품안전을 돌파구로 국가식품안전도시를 창조하는것을 틀어쥐고 식품안전 처리체계 및 처리능력 현대화를 추진하며 지방정부 관할책임을 독촉시달하고 부문의법직책리행, 기업의법경영, 전사회적으로 함께 다스리는 구조를 형성하게 된다. 아울러 제일 신중한 표준과 엄격한 감독관리, 단호한 처벌,엄숙한 문책으로 우리 주 식품안전을 다스리는 능력과 보장 수준을 일층 제고하고 식품산업이 건전하고도 지속적으로 발전하도록 한다. 우리
일전, 국가관광국에서 제1기 국가관광시범기지명단을 공시한 가운데 장백산이 10개 중국록색관광시범기지 1위를 차지, 동북3성에서 유일하게 10위권에 진입한 관광목적지로 되였다. 국가관광국은 올해초에 ‘국가록색관광시범기지’, ‘국가청색관광시범기지’ 등 관광업종표준을 발부하고 전국적으로 첫패로 되는 국가관광시범기지인증을 착수했다. 국가관광시범기지평의위원회에서 인증한 첫패의 40개 국가관광시범기지는 관광레저시범도시, 록색관광시범기지, 인문관광시범기지, 청색관광시범기지, 휴양관광시범기지 등 5개 류형으로 분류되였는데 장백산과 안휘 황산, 복건 백수양원앙계천, 강서 삼청산, 호북 신농가, 호남 장가계, 광서 리강, 중경 무릉, 사천 구채구, 신강 카나스가 중국록색관광시범기지로 평의됐다. 장백산은 유엔 ‘사람과 생물권’네트워크의 첫패로 되는 ‘국제 A급 자연보호구’, 국가급자연보호구, 국가 5A급 관광풍경구, 국가지질공원, ‘중화 10대 명산’ 중의 하나로서 동북지역의 ‘생태의 근원, 만수의 원천’이다. 다년간 독특한 록색관광자원을 열심히 발굴하고 자연생태보호와 관리봉사에 깊은 중시를 돌려왔으며 풍경구건설과 관광마케팅조치를 혁신하여 국가록색관광시범기지를 건설하는 필수조건
유정복 인천시장이 21일 ‘시장과 함께하는 따뜻한 현장소통 체험’의 일환으로 남구에 소재한 인천은혜요양원을 직접 찾아 이발을 받고 있는 101세 할머니에게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인천시 제공
▲설원기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신임 인사차>
<경기대학교> ▲경기대 부총장 곽한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