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구(남양주시 홍보지원팀장)씨 모친상= 1일 오전 1시, 남양주시 호평동 백련장 장례식장(특1호 분향실), 발인 3일 오전 8시 ☎010-2215-5437 ▲신귀영(성남FC 단장)씨 별세= 1일 오전, 분당차병원 장례식장 특실(성남시 분당구 야탑로 59), 발인 3일, 장지 충청북도 음성군 선산 ☎031-780-6170 삼가 명복을 빕니다
1일 열린 ‘경기일자리재단 출범식’에서 남경필 지사와 정기열(더불어민주당·안양4) 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참석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도 제공
지난 7월 말 기획재정부는 2016년도 세법개정안을 발표했다. 정부의 계획일 뿐이므로 국회 통과여부 등을 지켜봐야 하지만, 원안대로 통과될 경우를 대비해 미리 알아둘 필요가 있는 것들을 살펴 보도록 하자. ◇주택임대소득 세제지원 적용기한 연장 주택 임대차시장 안정 등을 위해 연 2천만원 이하 주택임대 수입에 대한 소득세를 2016년 말까지 비과세하도록 돼 있는데, 이를 2018년 말까지 연장할 전망이다. 또 월세 세액공제율을 2%p 인상(10%→12%)할 전망이며, 본인뿐 아니라 배우자(기본공제대상자) 등이 월세계약을 체결한 경우에도 공제 적용할 예정이다. 2016년 말로 비과세가 종료될 경우, 주택임대료 상승 및 저소득자에게 월세를 주지 않으려는 경향을 우려했으나, 당분간은 더 안정적인 상황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중소기업의 고용·경영 여건 개선을 위한 세제지원 확대 소기업·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노란우산공제 가입 후 5년 이내 해지시 부과되는 중도해지가산세(2%)를 폐지할 전망이다. 5년 가입기간을 유지하지 못할 경우 큰 부담이 됐던 가산세가 폐지됐으므로, 자영업자들은 가입을 좀 더 적극적으로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중고차 판매자의 세원투명성 제고
공청단연변주위에서 주최하고 북경화하악장문화전파유한회사에서 주관한 ‘청년을 위한 정품문화-연변진입’뮤지컬공연이 지난 달 24일 19시에 룡정시해란강극장에서 막을 올렸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주장인 석호용이 공연을 관람했다. 이날 33명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의 화려한 공연은 극장을 찾은 650여명의 청년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북경화하악장문화전파유한회사는 우리 나라 전통문화의 국제화와 현대화를 표현하는 작품을 주로 창작하고있는데 이날 펼쳐진 뮤지컬 ‘만약 래일이 오늘이라면’은 이미 북경에서 8차례나 공연되였고 최근 미국에서도 도합 16차례나 성공적으로 공연을 펼쳐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 뮤지컬은 업계 주목을 받고있는 나젊은 다큐멘터리영화감독 류자기가 다큐멘터리영화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자기의 관심밖 소재였던 ‘가정’을 주제로 영화제작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게 되는 가슴 따뜻한 감동을 담아낸 가정륜리극이다. 근년에 공청단연변주위에서는 문화예술 향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풍부하고 이채로운 내용의 청년문화활동을 적극적으로 제공해왔는데 지난 2014년부터 60여차례에 달하는 공익성 군중문화서비스활동과 기층문화활동을 조직했고 만여명의 청년들이 그 혜택을 향수
지난 달 29일, 제11회 중국 연길·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상담회 중요행사가운데의 하나인 ‘중국연변-장백산농특산물정품설명회’가 연길에서 마련됐다. 우리 주 록색생태환경에서 키운 량질 농산물과 특산물을 만방에 알리고 농업발전면에서의 사회 각계 인사들의 교류와 합작을 추진하며 우세 상호 보완을 촉진하고 길림성에서 농업현대화와 경제전환을 앞당겨 실현하는 력사적기회를 공동으로 다잡아 상생 협력하고 공동발전을 도모하려는 취지와 열정, 의지가 주농업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설명회에 일관돼있었다. 설명회에서 회의참가자들은 우리 주 농업발전 투자환경에 대한 소개와 함께 연변입쌀, 연변특산물, 연변축산물에 대한 상세한 소개를 들은 뒤 ‘연변입쌀’홍보영상을 관람했다. 우리 주 농업투자환경 최적화는 모임 참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전 주 농업분야에서는 생태, 자원, 구역, 민족, 정책 등 우세에 립각해 농업효과성 증대, 농민수입 증가, 농촌발전을 핵심으로 한 농업현대화를 착실히 내밀었으며 농촌종합개혁을 추진해 발전동력을 획득하고 기초시설건설을 강화해 농민들이 안거락업하도록 했으며 산업화건설템포를 다그쳐 현대농업을 견인하고 우월한 특색산업 발전을 부축해 기둥산업육성에 기틀을 마
연길시가 3년 내지 5년의 품을 들여 연길시를 국가급 생태문명건설 시범시로 구축할 계획이다. 지난 달 24일 열린 연길시 국가급 생태문명건설 시범시 창조 동원대회에 따르면 연길시는 향후의 3년 내지 5년의 시간을 리용해 환경질 개선을 주선으로 하면서 정부 주도, 시장 추진, 대중 참여의 생태문명건설 시범시 창조기제를 건립하고 생태공간, 생태경제,생태환경, 생태생활, 생태제도, 생태문화 등 여섯가지 면에서 ‘국가급 생태문명건설 시범현(시) 지표’ 요구에 도달함으로써 연길시를 경제가 지속가능 발전을 유지하고 사회문명이 진보하며 환경이 아름다운 살기 좋은 국가급 생태문명건설 시범시로 창조하기로 목표를 확정했다. 이를 위해 연길시는 단계목표를 확정, 2016년에 성급 생태문명건설 시범시 창조 각항 임무를 완성함과 아울러 성급 검수와 명명에 통과되고 조양천진, 의란진, 소영진은 성급 생태문명건설 시범향진 창조를 완성하며 2018년에 국가급 생태문명건설 시범시 창조 각항 임무를 완성함과 아울러 국가급 검수와 명명에 통과되고 조양천진, 의란진, 소영진은 국가급 생태문명건설 시범향진 검수와 명명에 통과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같은 목표 실현을 위해 연길시는 생태공간구도,
고속철도의 꿈을 실현한 선도구 최전방도시 훈춘이 국가의 ‘일대일로’전략에 힘입어 새로운 실크로드 허브도시를 지향하며 철도대상건설을 본격 추진하고있다. 지난 달 23일, 훈춘시발전개혁국 철도대상건설판공실에 따르면 훈춘시는 지난 6월말까지 길림∼도문∼훈춘려객전용선(훈춘구간) 보충용지 자료작성사업을 마무리한 가운데 이를 길림성국토자원청에 회부할 방침이며 해당 자료는 현재 시국토자원국에 이첩된것으로 알려졌다. 당면 훈춘역 종합보수시공구역 토지징용이 전부 마무리된 가운데 훈춘시발전개혁국 철도대상건설판공실은 상반기 3500만원의 징용 및 철거 자금을 적극 쟁취하여 현재 길림∼도문∼훈춘려객전용선 훈춘구간 토지징용 및 철거 작업을 진척 중이다. 훈춘∼울라지보스또크 고속철도 대상은 훈춘시가 추진중인 중대한 프로젝트로 꼽힌다. 이 철도의 총길이는 300킬로메터이며 설계시속은 250킬로메터에 달한다. 대략 330억원이 투입될것으로 예상되고있는 이 프로젝트는 중국∼로씨야 다국무역거래, 관광협력에 중대한 의의를 갖는것으로 평가되고있다. 당면 훈춘시발전개혁국 철도대상건설판공실은 국가 및 성, 주, 시 관계부문과 적극 배
지난 달 30일, 주홍수방지가뭄대처지휘부 판공실에 따르면 29일부터 30일까지 돈화시를 제외한 우리 주에 보편적으로 폭우가 내렸다고 한다. 29일 14시부터 30일 16시까지, 전 주(돈화 제외)에 보편적으로 폭우가 내리고 국부지역에 큰 폭우가 내렸다. 강수는 주요하게 도문, 연길, 훈춘, 왕청, 룡정에 집중되였고 전 주 평균강수량은 60.6밀리메터(수문, 기상, 수리 관측소)에 달했다. 그중 도문은 105.4밀리메터, 훈춘은 95.8밀리메터, 룡정은 77밀리메터, 왕청은 66.8밀리메터, 화룡은 65.9밀리메터, 연길은 45.2밀리메터, 안도는 40.2밀리메터, 돈화는 33.8밀리메터에 달했다. 최대강수량은 훈춘시 중토문자에 나타났는데 176.2밀리메터에 달했고 버금으로 도문시제약공장이 168.8밀리메터에 달했다. 강수량이 50밀리메터 이상에 달한 관측소는 566개, 100밀리메터 이상에 달한 관측소는 177개였다. 목전 전 주 대중소형저수지는 모두 홍수방지수위이하에서 운행되고있고 강, 하천 수위는 안정하다. 훈춘시, 연길시, 도문시, 왕청현, 안도현, 룡정시 등 6개 현, 시에서 미리 위험구역의 군중 도합 2329명을 전이시켰다. 훈춘시에서는 고중을 제외
2016 연변·베턴국제자전거관광축제가 9월 25일 연길에서 막을 올리게 된다. 지난 달 25일에 소집된 관련 소식공개회의에 의하면 주정부와 길림성관광국에서 주최하고 주관광국, 스웨리예 노르디크웨이와싸회사 그리고 연길시, 룡정시, 왕청현에서 주관하는 이번 2016 연변·베턴국제자전거관광축제는 ‘자전거를 타고 생태문명을 향해 출발하자!’라는 주제로 다양한 자전거경기를 펼치게 된다. 이번 축제의 주요내용에는 2016 연변·베턴국제자전거관광축제 개막식, 2016 연변·베턴국제자전거경기 첫역 시합, 2016 연변·베턴국제자전거경기 두번째 역(한국 부산) 및 연변생태레저관광활동이 포함된다. 이번 자전거경기는 계속해 연변지역 단거리 45킬로메터, 장거리 128킬로메터 경기를 조직해 더욱 많은 국내외 자전거타기애호가들의 참여를 자극하는외 처음으로 45킬로메터 산지경기를 조직함으로써 자전거경기종 목범위를 넓혔다. 한국 부산역 경기는 환도시 45킬로메터 자전거경기, 락동강 20킬로메터 자전거경기 등이 망라된다. 축제기간 조직위원회는 또 자전거를 리용한 장백산행,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행 및 연변려행관광, 어린이자전거경기, 두만강국제관광식품회 등 활동을 조직한다. 올해 제5회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