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제15회 중국 장춘 국제농업·식품박람(교역)회가 장춘농업박람원에서 개막됐다. 10일간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과학기술과 록색, 교류와 발전, 문화와 경제무역, 품질과 안전’을 주제로 농업과학기술성과 전시, 국제농업협력 추동, 세가지 체계 건설, 현대농업발전 인솔에 주력하게 된다. 연변에서는 30여개 주급 중점선두기업이 100여종 농특산물을 전시해 박람회에 이채를 돋구었다. 연변민족특색이 짙은 1호관 연변전시구내에서 100여종의 연변농특산물들은 많은 객상들의 눈길을 끌었다. 유기입쌀, 록색버섯, 야생장과, 인삼, 록용 등 다종다양한 전시품들은 래빈들의 눈길을 끌었다. 주농업위원회 부주임 구혜순의 소개에 의하면 이번에 연변농산물전시구는 우리 주 록색전환, 생태흥주, 품질강주의 전략적요구에 따라 전문화, 시장화, 브랜드화의 특점을 부각시켰으며 참가하는 제품마다 우리 주 각 현, 시에서 엄격히 정선하여 연변을 전면적으로 대표할수 있고 선전할수 있고 반영할수 있도록 했다. 료해한데 의하면 중국 장춘 국제농업·식품박람(교역)회는 농업부, 길림성정부, 장춘시정부에서 주최하는 전국대형농업종합성전시회로서 2000년에 시작되여 지금까지 국내에서 규모가 가장 큰 농업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제11회 중국 연길·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상담회(이하 상담회)가 연길에서 개최된다고 해당 조직위원회가 22일 소식공개회를 열고 통보했다. 주정무중심에서 열린 이날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이번 상담회는 주정부, 길림성경제기술합작국, 길림성상무청, 길림성무역촉진회, 길림성관광국에서 련합 주최하고 연길시정부와 주경제합작국, 주상무국에서 주관한다. 이번 상담회는 ‘연변투자합작의 무대, 길림성대외개방의 창구, 두만강지역 국제교류의 매개물’이라는 새로운 좌표하에 ‘개방, 혁신, 합작, 상생’을 주제로 진행되며 전반 활동은 투자합작, 상업무역전시상담, 국제경제무역포럼, 민속관광문화교류 등 4개의 테마로 구성되는데 투자설명회 및 대상계약체결식, ‘한국자본기업의 연변행’ 투자전문소개회, 화룡변경경제합작구 추천소개, 일라이트신재료발전포럼, 동북아다국전자상거래와 물류정상포럼, 동북아물류합작 및 중국 훈춘국제합작시범구대상 접목회 등 17개 중요행사가 부동한 형식으로 우리 주 투자환경, 우세산업 및 특색단지를 소개하게 된다. 이번 상담회에서 우리 주는 430개 중점대상을 포장하여 선을 보이게 되는데 그중 20개 대상이 ‘한국자본기업의 연변행’활동에서 계약을 체
장춘아태팀이 36번 배수선수의 선제 결승꼴로 연변부덕팀을 꺾고 리그 잔류의 불씨를 살렸다. 아태팀은 21일 저녁 7시 35분 장춘시경제개발구체육장에서 열린 2016 중국 슈퍼리그 제23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59분 배수선수의 꼴로 연변팀을 1대0으로 꺾었다. 이로써 아태팀은 승점 19점을 기록, 14위 천진태달팀의 점수 격차를 5점으로 좁혔다. 연변팀은 이날 선발로 하태균선수를 가운데 두고 스티브선수와 김파선수를 좌우에 배치한 스리 톱 전술을 꺼내들었다. 공격형 미드필드엔 윤빛가람선수를, 수비형 미드필드엔 리호선수와 리호걸선수를 배치했고 수비는 배육문, 최민, 니콜라, 강홍권 선수가 담당했다. 꼴문은 지문일선수가 지켰다. 홈팀 아태팀은 10번 모레로선수와 37번 부루노선수를 앞세우고 4-4-2진영으로 길림더비전 필승을 다졌다. 량팀의 초반은 팽팽했다. 아태팀이 홈장우세를 등에 업고 연변팀을 몰아붙였고 연변팀 수비진을 긴장시켰다. 아태팀이 5분경, 32분경에 연변팀 꼴문을 노렸지만 모두 무산됐다. 일진일퇴의 공방전을 펼친 량팀은 전반전을 득점없이 마쳤다. 0의 행진을 이어가던 후반전 59분경 아태팀은 36번 배수선수의 발이 번뜩이며 연변팀 꼴망을 갈랐다. 모레로
▲이상훈(수원시 문화교육국장)·이복순씨 장녀 인형양과 최종운·김문숙씨 장남 선호군 = 9월 10일(토) 오후 12시 30분, 수원 갤럭시웨딩홀 1층 오페라홀 ☎031-241-8000
광주, 1천명 참가… 전시대비계획 실효성 검증 공공청사 피폭 등 훈련·경찰기동대차 투입도 광주시는 24일 오후 시청 민원실 앞 광장에서 공무원, 군인, 경찰, 소방대원, 민방위대원, 일반시민 등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6년 을지연습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전시대비계획의 실효성 검증과 실행절차 숙달로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한 사태수습 및 지휘통제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됐다. 훈련은 ‘북한군 특작부대 테러에 의한 시청사 사태수습 종합훈련’으로 ▲공공청사 피폭 ▲직원 및 시민 대피 ▲테러진압 ▲화재진압 및 긴급복구 ▲사상자 처리 ▲유관기관별 피해복구 순으로 진행 됐으며, 연막탄과 폭음탄이 터지고 소방차, 구급차, 타격차량, 경찰기동대차 등이 투입되는 등 실제 상황을 방불케 했다. 또한 부대행사로 전쟁 사진전, 전쟁장비 전시, 심폐소생술 체험 등을 마련해 주민의 관심도를 높였다. 조억동 광주시장은 “이번 훈련으로 제3879부대, 광주경찰서, 광주소방서 등 관계 기관의 재난대처능력 향상과 공조체제 확립으로 현장 대응능력을 극대화해
<법무부> ◇검찰 부이사관 승진 ▲고양지청 사무국장 김성수 ▲부천지청 사무국장 위형량 ◇검찰 부이사관 전보 ▲성남지청 사무국장 이해근 ▲안산지청 사무국장 방선배 ▲안양지청 사무국장 허섭 ◇검찰 수사서기관 승진 ▲인천지검 사건과장 고이주 ▲인천지검 검사직무대리 최장수 최성규 ▲수원지검 검사직무대리 배을섭 이철수 ◇검찰 수사서기관 전보 ▲인천지검 마약수사과장 배경환 ▲부천지청 총무과장 소웅 ▲수원지검 수사과장 이강윤 ▲수원지검 공판송무과장 여기열 ▲성남지청 총무과장 신무승 ◇검찰(수사)사무관 승진 ▲수원지검 임상업 김상훈
▲ 신규대 命 편집국 사회부 기자 ▲ 손정은 命 편집국 사회부 기자 ▲ 이연우 命 편집국 사회부 기자 ▲ 김홍민 命 북부취재본부 기자 8월 25일자
24일자 1면 인덱스에서 이봉락 인천 서구의회 의장을 인천 구의회 의장으로 바로잡습니다.
24일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신세계 인천점 지역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곽웅일 지점장(왼쪽)이 유정복 인천인재육성재단 이사장(가운데)에게 지역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인천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