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석 경기도교육청 기획조정실장 ▲이호영 경기남부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신임 인사차>
<한국주택금융공사> ◇신규부임 ▲경기남부지사장 우병국 ▲고객1팀장 김상균
최근 김모씨는 경찰서로부터 교통법규위반 사실확인 요청서를 우편으로 받고 깜짝 놀랐다. 경찰관으로부터 교통법규위반행위로 단속을 당한 사실도 없고 도로에 설치된 단속카메라에 위반사실이 찍힌 것도 아닌데 사무실 앞 대로변 사거리에서 진로변경방법을 위반하여 신고되었으니 사실 확인을 하여 달라는 우편물이었다. 경찰서에 출석하여 확인한 위반 내용은 교차로를 통과할 때에는 통과 중에 차선변경을 하면 안되는데 변경을 하였고 그 당시 장면을 뒤따르던 일반시민이 차량 블랙박스 화면을 근거로 신고를 한 것이었다. 이처럼 차량 운행 중 경찰관의 현장 단속이 없어도 일반 시민들의 차량용 블랙박스나 스마트폰 등을 이용한 공익신고는 신고자에 대한 혜택이 없음에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2016년 5월 기준 경찰에 접수된 공익신고는 39만여 건으로 2014년 11만여 건에 비하여 3배 이상 증가하고 있고 1일 평균 2천500여건의 공익신고가 접수되고 있다. 2015년 기준 우리나라 자동차 등록대수는 2천여 만대로 국민 3명 중 1명꼴로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고 생활에 필수 요소로 자리잡고 있는 오늘날 과거에는 눈앞에 보이는 불법행위들에 대해 시민들이 무관심 내지는 관용하
경찰이 되기 전 영화관 매니저로 일할 때 ‘작은 돌풍’을 일으킨 영화가 있었다. 바로 ‘한공주’다. ‘한공주’는 지난 2004년 경남 밀양에서 발생한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다. 영화를 본 국민들에게 밀양사건은 적지 않은 충격을 주었다. 그런데 최근 밀양사건과 범죄유형은 물론 피해자들의 삶에 미친 영향에 있어서 매우 유사한 모습의 집단 성폭행 기사를 두 개나 접하게 됐다. 하나는 22명의 고등학생들이 2명의 여중생들을(도봉 성폭행사건), 또 다른 하나는 4명의 고등학생들이 1명의 여고생을 성폭행한 사건이다. 인면수심의 성폭행 가해자들은 죗값을 치르기는 커녕 일부는 외국명문대에 진학하거나 군 복무를 하며 정상적인 생활을 해왔다. 반면 피해자들은 학업을 포기하고 대인기피증을 겪으며 평생 회복할 수 없는 고통을 받았다. 집단 성폭행사건은 1차 범죄 이후에도 동일한 피해자를 대상으로 범죄가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 가해자가 여럿이기에 피해자의 보복범죄에 대한 두려움은 배가돼 신고하기 어려울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단서로부터 범죄의 진실을 밝혀내는 경찰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것이다
정부의 사드 배치 결정으로 전국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여야 간 찬반 논란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배치 지역으로 거론되는 지역마다 주민들의 반대집회가 열리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나서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은 대한민국 미래와 국민의 생존이 걸린 문제”라며, “국민과 국가를 지켜야 할 의무”로 사드 배치를 결정한 것이라 설명했지만, 논란은 이제부터가 시작인 모습이다. 정부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반대의 논거는 간단하지 않다. 첫째, 효과에 대한 불신이다. 사드는 탄도 미사일 요격을 위한 것인데, 북한이 장사정포 대신 북한이 우리에게 구태여 탄도 미사일을 쏠 이유가 없고, 따라서 사드는 미국과 일본을 지켜주기 위한 것일 뿐이라는 얘기이다. 특히 남부권이 배치 지역이 될 경우, 2천만 국민이 사는 수도권은 무방비 상태가 된다. 이제까지의 설명과는 달리, 사드가 국내 방어용이 아님을 정부도 이미 공인하고 있다는 얘기가 된다. 두 번째, 중국과 러시아의 강력한 반발에 따른 후폭풍이다. 사드를 자신들에 대한 위협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두 나라는 군사적 대응까지 거론하고 있다. 이미 러시아는
사회 안전을 위해서 근무하는 경찰관의 자살은 우리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고 있다. 자신의 상사와 갈등으로 근무여건 때문에 자살을 하였다. 어려운 현실적 상황을 극복하지 못하고 자살한 경찰은 본질적으로 개혁되어야한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고귀한 생명을 단절시키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우리나라의 자살률이 OECD국가에서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인구 10만 명당 27.3명이 자살하는 나라가 되었다. 참으로 비극적인 일이다. 생명의 존엄성과 절대성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된다. 현실 상황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판단하여 해결책을 모색해갈 수 있도록 시스템을 확립하는 일이 중요하다. 최근 경기남부경찰청에서 근무하는 경찰관의 자살이 발행하였다. 모든 공직자는 원만한 인격과 지질을 갖춰야한다. 특히 대민관계가 주 업무인 경찰관은 인명중시 사상을 갖추어야한다. 부하 경찰직원을 괴롭혀서 스스로 목숨을 끊게 한 사건은 우리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고 있다. 상급자인 경감이 자신과 부서원들에게 욕설 등 심한 질책을 했고 부하 직원의 차량을 얻어 타고 다니는 등 복무규율을 위반해왔다. 공직관리자로서 자질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 경기남부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 부서장으로 근무하면서 김 경사
아무리 좋게 봐 주려해도 그럴 수 없다. 우리 민족을 죽이고 능멸하고 역사까지 말살한 침략자의 무력인 군대가 내 나라 수도 서울 중심부에서 기념행사를 벌이는데 정부가 묵인해주고 호텔이 식장을 대여했다. 국방부와 외교부 등 우리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언론에 보도된 사진을 보니 국가와 국민을 수호하는 ‘귀신 잡는 해병대’ 현역 대령도 기자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참석했다. 12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열린 일본 자위대 창설 62주년 기념식 이야기다. 이 행사를 규탄하는 시민단체들의 시위가 벌어졌지만 행사는 예정대로 열렸다. 궁금하다. ‘외교 관례상 거절하기 어렵다. 안보 협력차원이다’라는 이유로 참석한 이 나라 정부나 군 관계자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나 국가를 위해 거친 만주벌판, 밀림 속에서 싸우다 전사하거나 체포돼 처형당한, 그리고 추위와 굶주림에 떨다가 죽은 애국투사들 생각이 나지 않았을까? 그렇다. 세월이 많이 흐르긴 했다. 국제 관계와 국익을 위해 용서할 건 용서해야 한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가해자가 진정한 사과를 하지 않는다. 아베 일본 총리는 위안부 문제 ‘합의’ 이후인 지난 1월 피해 당사자가
경기신문은 평화누리길 및 DMZ 인근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적 인물을 발굴,조사하여 기획보도 및 홍보를함으로서 도민들의 평화누리길 활용에 기여하고자 ‘2016 평화누리길 탐방 프로젝트에 관한 홍보’사업을 진행합니다. 금번 사업은 평화누리길 12개 코스에 담겨져있는 역사와 인물, 문화 등을 신문, 방송등 매체를 통하여 보다 심층적으로 소개함은 물론 광분야 전문가들과의 동행탐방 및 자문을 통하여 도민들이 평화누리길의 역사성 및 역할과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도민여러분들의 특별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기간 : 2016년 12월 31일까지 ▶ 홍보내용 : 평화누리길 및 DMZ사업소개 ▶ 홍보방법 : 기획보도 13회 및 방송 등을 통한 홍보 ※문의: 경기신문 사업부 ☎031-268-8645 주최·주관 : 경기신문, 경기관광공사 / 후원 : 경기도
▲진양현(경기신문 북부권 취재본부장)씨 모친상 = 12일 오후 4시, 동두천중앙성모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14일 오전 10시 ☎(031)866-0525 삼가 명복을 빕니다
▲손광윤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사무처장 <신임 인사차>